그레이엄·버핏의 원칙을 뼈대로 국내 2,600여 종목의 6개년 재무제표를
매일 분석하고, 배점은 백테스트로 정했습니다.
싸게 사는 자입니다.
가장 큰 힘은 고르기보다 거르기에 있고,
빠르게 크는 회사는 성장 점수로 보세요.
배점을 정한 방법 — 2022~2026년 국내 전 종목 백테스트(표본 9,299개)에서
실제로 이후 1년 수익률과의 상관이 확인된 항목에 더 높은 점수를 배정했고, 그중 예측력이
가장 높았던 밸류에이션에 40점을 둡니다. 재무제표는 DART 전자공시에서 매일 자동으로 받습니다.
거르기의 근거 — 지난 3년 E등급 종목의 수익률 중앙값은 -40.9%로
시장 전체(-31.4%)보다 크게 나빴습니다. 같은 기간 A등급은 +3.9%로 하락장에서도 원금을
지켰습니다. 보유 기간이 길수록 등급 차이가 뚜렷해집니다.
사이클 종목 — 이익이 급증하는 종목은 가치 점수에서 낮게 나옵니다.
싸게 사는 자로 재면 그게 맞는 답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종목은 성장 점수가 높게 나오니,
두 점수를 같이 보시면 됩니다.
권장 사용법 — 개별 종목 한 방이 아니라, 중대형 S·A·B 여러
종목에 나눠 담고 최소 1년 보유하는 방식입니다. 지난 3년 A·B등급의 수익률 중앙값은
+3.9% / -3.7%, E등급은 -40.9%로 40%p 이상 벌어졌습니다.
모두 과거 3년(2023.08~2026.08) 실측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장폐지 종목은
계산에서 빠져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기준을 바꿀 때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검증하고, 그 기준을 이 페이지에 전부 공개합니다. (v2.1 · 2026-08)
1. 밸류에이션 총 40점
PER (14점) 3년 평균 이익 기준
여러 해의 평균 이익으로 평가해 사이클 착시 제거(그레이엄)
구분
배점
5배 미만
14점
8배 미만
11.2점
10배 미만
8.4점
12배 미만
7점
15배 미만 (그레이엄 상한)
5.6점
3년 평균 적자
0점
PBR (10점)
자산가치(장부가) 대비 주가 — 1 미만이면 순자산보다 싸게 거래(그레이엄)
구분
배점
0.5 미만
10점
0.75 미만
8.6점
1.0 미만
7.1점
1.2 미만
5.7점
1.5 미만 (그레이엄 상한)
4.3점
이익수익률 (10점)
E/P가 국고채 금리의 2배 이상인가(그레이엄)
구분
배점
6% 이상 (국고채×2)
10점
4.5% 이상
6점
3% 이상
4점
그레이엄 결합 기준 (6점)
PER×PBR ≤ 22.5 — 저평가를 이중으로 확인(그레이엄)
구분
배점
PER × PBR ≤ 22.5
6점
≤ 30
2점
2. 수익성·해자 총 24점
FCF 창출력 (8점)
주주이익 = 영업현금흐름 − 설비투자(버핏)
구분 (최근 5년)
배점
5년 전부 FCF 흑자
6.4점
4년 흑자
4.8점
3년 흑자
3.2점
FCF마진 8% 이상 가산
+1.6점
영업이익률 (8점)
본업으로 남기는 이익률 — 3년 평균 대비 개선 시 가산
구분
배점
15% 이상
6.4점
10% 이상
4.8점
5% 이상
3.2점
3년 평균 대비 개선 추세
+1.6점
ROE 지속성 (4점)
5년 평균과 최저치를 함께 평가(버핏)
구분 (최근 5년)
배점
평균 15% 이상 + 매년 10% 이상
4점
평균 15% 이상
3.2점
평균 10% 이상
2점
평균 5% 이상
1.2점
매출총이익률 (2점) · 이익의 질 (2점)
수익 예측력은 낮지만 회계이익 부풀리기 탐지용으로 유지
구분
배점
매출총이익률 40% 이상
2점
영업현금흐름(5년) > 순이익
2점
3. 재무 안전성 총 13점
부채비율 + 이자보상배율 (6점)
부채의 규모와 이자 감당 능력을 함께 평가
구분
배점
부채비율 50% 미만
3.8점
100% 미만
3점
150% 미만
2.2점
이자보상배율 10배 이상
+2.2점
5배 이상
+1.5점
이익 안정성 (5점)
장기간 연속 흑자를 유지했는가(그레이엄)
구분 (최근 5년)
배점
5년 전부 흑자
5점
4년 흑자
3.8점
3년 흑자
2.5점
유동비율 (2점)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이상인가(그레이엄)
구분
배점
2.0배 이상
2점
1.5배 이상
1.5점
1.2배 이상
1점
※ 은행·보험 등 금융업은 업종 특성이 다른 항목(FCF·유동비율 등)을 중립 처리합니다.
4. 주주환원 총 23점
배당수익률 (9점)
주가 대비 연간 현금배당 비율
구분
배점
5% 이상
9점
4% 이상
7.5점
3% 이상
6점
2% 이상
4.5점
1% 이상
3점
배당 연속성 (6점)
배당을 중단 없이 지급·인상해 왔는가(그레이엄)
구분 (DART 이력)
배점
5년 이상 연속 인상
6점
3년 이상 연속 인상
5점
2년 이상 연속 인상
3점
인상은 없지만 무중단 지급
2점
자사주 매입·소각 (5점)
현금흐름표의 실제 취득액 기준
구분
배점
매입 + 소각
5점
3년 매입액이 시총의 1% 이상
4점
매입 실적
3점
주식수 증감 (3점)
주식수가 늘면 주주 몫이 희석된다(버핏)
구분 (약 3년)
배점
1% 이상 감소 (소각 효과)
3점
±1% 이내 (희석 없음)
2점
5% 초과 증가 (희석 주의)
0점
5. 가치 점수별 등급 가이드
가치 점수
등급
설명
80점 이상
S
최상위 가치주 — 적극 매수
70 ~ 79점
A
장기투자 적합 — 매수 고려
60 ~ 69점
B
양호 — 매수 검토
50 ~ 59점
C
보통 — 보유 관점
40 ~ 49점
D
주의 — 적합성 재검토
40점 미만
E
장기투자 부적합
미국은 항목을 여섯 개만 씁니다
한국에서 쓰는 16항목을 미국에 그대로 대 봤습니다. 안 맞았습니다.
재무 안전성·수익성·배당 항목이 미국에서는 이후 수익률을 거의 설명하지 못했고,
밸류에이션과 자사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6항목 100점으로 따로 만들었습니다.
배당수익률을 뺀 이유 — 한국에서는 이후 1년 수익률과의
순위상관이 +0.09였는데 미국은 +0.003이었습니다. 사실상 무관합니다. 미국 기업은
배당 대신 자사주로 환원하는 경우가 많아 배당만 보면 환원을 놓칩니다.
부채비율·유동비율을 뺀 이유 — 미국에서는 상관이
음수로 나왔습니다(-0.03). 빚이 많은 회사가 오히려
더 올랐다는 뜻인데, 이걸 점수에 넣으면 거꾸로 채점하게 됩니다.
이익수익률 기준선 — 그레이엄의 '국채 금리 2배' 기준을
쓰되, 한국 국고채가 아니라 미국 10년물(4.7%)을 씁니다.
기준선이 다르면 같은 PER도 다르게 채점돼야 합니다.
자사주 소각은 못 봅니다 — 한국은 DART 소각 공시로 확인하지만
미국은 해당 공시 체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자사주 항목은 만점을 받을 수 없고
현금흐름표의 실제 매입액까지만 봅니다.
1. 밸류에이션 총 83.3점
PER (29.17점) 3년 평균 이익 기준
SEC 연간보고서(10-K)의 최근 3년 순이익 평균으로 계산합니다.
구분
배점
5배 미만
29.2점
8배 미만
23.3점
10배 미만
17.5점
12배 미만
14.6점
15배 미만 (그레이엄 상한)
11.7점
20배 미만
5.8점
3년 평균 적자
0.0점
PBR (20.83점)
시가총액 ÷ 자기자본. 금융주는 이 항목의 비중이 특히 큽니다.
구분
배점
0.5배 미만
20.8점
0.75배 미만
17.9점
1.0배 미만
14.9점
1.2배 미만
11.9점
1.5배 미만 (그레이엄 상한)
8.9점
2.0배 미만
3.0점
2.0배 이상
0.0점
이익수익률 (20.83점)
3년 평균 이익 ÷ 시가총액. 기준선은 미국 10년물 4.7%의 두 배인 9.4%입니다.
구분
배점
9.4% 이상 (국채×2)
20.8점
7.1% 이상
12.5점
4.7% 이상 (국채와 같음)
8.3점
0% 초과
4.2점
적자
0.0점
그레이엄 결합 기준 (12.5점)
PER × PBR ≤ 22.5. 그레이엄이 <방어적 투자자>에서 제시한 결합 기준입니다.
구분
배점
22.5 이하 (그레이엄 기준 충족)
12.5점
30 이하
4.2점
30 초과
0.0점
2. 주주환원 총 16.7점
자사주 매입 (10.42점)
현금흐름표의 실제 자사주 취득액을 봅니다. 소각 여부는 미국 공시로 확인할 수
없어 이 항목의 실질 만점은 8.3점입니다.
구분
배점
3년 매입액이 시총의 1% 이상
8.3점
매입 실적 있음
6.3점
매입 없음
0.0점
주식수 증감 (6.25점)
주식수가 늘면 주주 몫이 희석됩니다(버핏). 미국은 스톡옵션 희석이 커서
이 항목에서 갈리는 회사가 많습니다.
구분
배점
1% 이상 감소 (소각 효과)
6.2점
±1% 이내 (희석 없음)
4.2점
1~5% 증가
2.1점
5% 이상 증가 (희석 주의)
0.0점
3. 등급 — 절대 점수가 아니라 체급 내 순위
한국은 점수 구간으로 등급을 나눕니다(80점 이상 S 등). 미국은 다릅니다.
같은 체급 안에서 몇 등인지로 매깁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미국 대형주는 구조적으로 비쌉니다. 절대 점수로 자르면
S·A가 전부 소형 금융주로 채워지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는 영원히 E등급입니다.
그러면 "대형주 중에 뭐가 그나마 싼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체급
시가총액
종목 수
대형
56억 달러 이상
1,071
중형
9~56억 달러
1,071
소형
9억 달러 미만
1,072
등급
체급 내 순위
뜻
S
상위 5%
같은 체급에서 가장 저평가
A
상위 15%
저평가 상위권
B
상위 35%
다소 저평가
C
상위 60%
체급 평균 수준
D
상위 85%
다소 고평가
E
하위 15%
고평가 상위권
4. 검증 결과와 한계
16년 · 33,445표본 — 2010~2026년 매년 6월 말에 채점하고
1년 뒤 수익률과 대조했습니다. 그 시점에 알 수 있던 재무만 씁니다(직전 회계연도까지).
결과 — 저평가 상위 20%의 수익률 중앙값이 고평가 하위 20%보다
연 9.0%p 높았습니다. 16년 중 14년에서 그랬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보는 이유 — 고평가 쪽 바구니에는
투기적 소형주가 몰려 있고, 그중 몇 개가 한 해에 10배씩 오릅니다. 산술평균은 그 몇 개에
통째로 끌려갑니다. 종목을 고르는 사람에게 의미 있는 건 '보통 종목이 어떻게 되는가'입니다.
⚠ 소형주에서는 약합니다 — 시총 20억 달러 이상에서는
+13.1%p(16년 중 15년 성공)인데, 그 미만에서는 +3.0%p(16년 중 9년)입니다.
동전 던지기에 가깝습니다. 소형주 등급은 참고로만 보세요.
그 밖의 한계 — 상장폐지·피인수 종목이 빠져 있어(생존 편향)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ADR과 SPAC은 채점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026-08 · 검증 구간 2010~2026)
미국에서는 이렇게 확인했습니다
배점과 등급 컷은 한국과 같습니다.
비교 화면에서 두 시장을 나란히 놓기 때문에, '성장 A'가 시장마다 다른 뜻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미국 데이터로 다시 검증했고, 결과는 한국과 다릅니다.
미국에서는 S·A·B의 순서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갈린 것은 E등급(이익이 줄거나 적자)으로, 시장 중앙값보다 연 5.6%p
낮았습니다. "성장이 좋은 순서"보다
"성장이 꺾였는지"를 보는 데 쓰세요.
시총 20억 달러 미만에서는 16구간 중 8구간만 맞았습니다.
검증 — 2010~2026년 16구간, 표본 15,942개(시총 20억달러 이상),
매년 6월 채점 · 1년 보유. 상위 20%의 수익률 중앙값이 하위 20%보다 연 8.4%p 높았고
16구간 중 13구간에서 그랬습니다. 순위상관 +0.105로 한국(+0.109)과 같은 수준입니다.
한국과 다른 점
· S·A·B 사이의 순서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여섯 등급이 순서대로
낮아졌지만, 미국은 상위 네 등급이 서로 엇비슷했습니다. 확실히 갈린 것은
E등급으로, 시장 중앙값보다 연 5.6%p 낮았습니다. "성장이 좋은
순서"보다 "성장이 꺾였는지"를 보는 데 쓰세요.
· ROE 개선 항목이 미국에서는 거의 무력했습니다(상관 +0.03).
배점은 그대로 뒀습니다 — 방향이 음수가 아니고 14점에 불과합니다.
· 주가 모멘텀은 미국에서도 음수였습니다(12개월 -0.067). 성장주 기준의
본고장인데도 그랬습니다. 넣지 않은 판단이 두 시장 모두에서 확인됐습니다.
· 흑자전환도 프리미엄이 아니었습니다(+0.002). 한국과 같습니다.
시총 20억달러 미만에서는 쓰지 마세요 — 그 구간에서는
16구간 중 8구간만 맞았습니다. 사실상 동전 던지기입니다.
이 점수는 이렇게 만들고, 이렇게 씁니다
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느는지를 다섯 항목으로 재고,
배점은 백테스트로 정했습니다.
속도를 재는 자입니다."지금 성장하고 있는가"에만 답하며,
가치 점수와 합산하지 않습니다.
왜 따로 두나 — 가치 점수는 '싸게 사서 오래 보유'를 재는 자입니다.
이익이 빠르게 느는 회사는 대개 비싸기 때문에 그 자에서는 낮게 나옵니다. 성장 점수는
그 빈틈만 담당합니다. 두 점수를 섞을수록 예측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검증에서 확인돼
합산하지 않습니다.
검증 결과 — 형성 시점 20개(2024~2025) × 약 2,000종목을 대상으로,
그 시점에 공시돼 있던 재무만 써서 검증했습니다. 1년 보유 기준 등급별 수익률 중앙값은
S +9.2% · A +3.5% · B +1.4% · C +0.8% · D -4.3% · E -8.3%였고 같은 기간 시장은
-3.9%였습니다. 여섯 등급이 하나도 뒤집히지 않고 순서대로 낮아집니다.
일부러 넣지 않은 것
· PER·PBR 등 밸류에이션 — 그건 가치 점수의 일입니다. 두 점수에 같은 항목을 넣으면
같은 얘기를 두 번 하게 됩니다.
· 주가 모멘텀(상대강도·신고가) — 검증에서 한국 시장 예측력이 6개월 -0.013,
12개월 -0.002로 사실상 없었습니다. 미국식 성장주 기준을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 흑자전환 가점 — 가점을 주면 오히려 점수의 예측력이 떨어졌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턴어라운드는 프리미엄이 아니었습니다.
· 매출 성장 가속 — 처음에는 넣었다가 뺐습니다. 관측 46,669건으로 다시 검증하니
이 항목만 예측력이 확인되지 않았고(개별 상관 +0.024, 20개 시점 중 11개만 양),
빼자 점수 전체가 좋아졌습니다.
검증 기간(2021~2026)이 하락장이라 모든 구간의 수익률이 음수이며, 상승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상장 종목만 계산하는 생존자 편향도 남아 있습니다.
과거 결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 성장 항목 총 100점
영업이익률 (26점)
성장 항목 중 검증에서 가장 견고했던 지표 — 마진 없는 매출 성장은 오래가지 않음
구분
배점
15% 이상
26점
10% 이상
20점
6% 이상
13점
3% 이상
5점
영업이익 3년 성장 (26점)
3년 연평균으로 계산해 특정 한 해의 착시를 걸러냄
구분
배점
연평균 25% 이상
26점
15% 이상
20점
8% 이상
13점
3% 이상
5점
적자 전환 또는 적자 지속
0점
이익의 질 (18점)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는가 — 영업현금흐름 ÷ 순이익
구분
배점
1.2배 이상
18점
0.8배 이상
14점
0.5배 이상
9점
0.2배 이상
3점
적자이면서 영업현금도 유출
0점
영업이익 1년 성장 (16점)
가장 최근 1년의 이익 증가율
구분
배점
30% 이상
16점
15% 이상
12점
5% 이상
8점
0% 이상
3점
ROE 개선 (14점)
수준이 아니라 방향을 봄 — ROE 수준은 가치 점수가 이미 평가
구분
배점
+5%p 이상 개선
14점
+2%p 이상
10점
0%p 이상 (유지)
6점
-3%p 이상
2점
2. 성장 점수별 등급 가이드
성장 점수
등급
설명
90점 이상
S
이익이 매우 빠르게 느는 국면
75 ~ 89점
A
이익이 빠르게 느는 국면
60 ~ 74점
B
이익이 꾸준히 느는 중
45 ~ 59점
C
성장은 있으나 완만
30 ~ 44점
D
성장이 멈춘 구간
30점 미만
E
이익이 줄거나 적자
성장 점수는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이 점수의 예측력은 가치 점수보다 약합니다. 과거 결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